main에서 전부 작업 → 백업 브랜치 만들기 → main 초기화 → 새 브랜치로 cherry-pick → 백업 브랜치 삭제이런 상황을 만날 수 있다.“원래는 feature/... 브랜치에서 작업했어야 하는데,귀찮아서 그냥 main에서 다 해버렸다…”이미 커밋도 여러 개 쌓였고, 리모트에도 푸시까지 해버렸다.이 상태에서 히스토리를 말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, 다음과 같은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.현재 main 상태를 통째로 백업 브랜치로 복사main을 초기 커밋 시점으로 되돌리기새 기능 브랜치를 하나 만들고,백업 브랜치에 있는 필요한 커밋들만 cherry-pick작업이 끝나면 백업 브랜치를 삭제 1. main 브랜치로 이동git checkout main현재 작업 중인 브랜치와 상관없이, 기준이 될 main ..